요즘 로스터리카페 커피가격 ... 무엇 ??

무슨일이죠 ?? 저는 도무지 납득이 안가서요 ㅎㅎ

저는 심지어 커피 엄청 좋아하고 ,

커피가격 관대한 편인데도 ...

한두모금 마시면 없는 커피한잔 (라떼 기준)

기본 6800 ~ 7500원 (시그니쳐) + 디카페인 변경

500 ~ 1000원 추가 거의 만원 가까이 나오던데요 !

소름끼치게 맛있지도 않아서요 ... ㅎㅎ

안가면 그만이라는 말씀은 하지말아 주세요 🙏🏼😅

냉면값 솔직히 터무니없이 오르듯 ... 일반카페 커피가격

좀 ... 너무 한거 같이 느껴집니다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가격 책정하는 것은

    그 카페의 주인의 생각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동의하지 못하면 사실 질문에 나오긴 했지만

    동의할 수 있는 다른 곳으로 가시면 되는 것 같아요.

  • 진짜 요즘 커피값 무섭게 오르긴 하더군요. 원두값도 비싸지고 인건비에 임대료까지 다 오르다보니 사장님들도 어쩔 수 없겠지만서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점심값에 육박하는 가격이 부담되는게 사실입니다. 로스터리라고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양도 적고 가격만 비싸면 저도 기분이 좀 그렇더라고요. 아무래도 프리미엄 전략을 쓰는 곳이 많아지다보니 그런정도 가격대가 형성된 모양인데 적당한 선을 지키는게 참 어려워보입니다.

  • 그쵸 .. 브랜드 있는 카페들 보다 마진이 더 많이 남고 그냥 사람들이 더 벌고 싶어서 그런거같아요 아니면 가게가 좀 크거나 뷰가 좋으면 그런걸로도 사람들이 오고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