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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와 대출이 안정세로 돌아섰다며, 오늘 기준금리를 내렸는데요. 금리 내린 이유가 너무 어거지 아닐까요? 미국 금리인하와 금융당국의 압박으로 억지로 내린것

물가와 대출이 안정세로 돌아섰다며, 오늘 기준금리를 내렸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물가는 계속 고공행진이고, 가계대출은 역대 최대라고 하는데.. 금리 내린 이유가 너무 어거지 아닐까요? 미국 금리인하와 금융당국의 압박으로 억지로 내린것 아닌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는 미국과 항상 2% 정도를 격차로 금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미국이 0.5%를 내림에 있어서 우리나라도 대응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리 저 같은 서민들이 돈을 쓴다고 해도 물가가 그렇게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교 땡 치킨을 1년에 몇 번이나 사 먹을 수 있을까요 거의 못 사 먹습니다 소비를 하는 사람들은 지금 부유층들이거든요 저는 대출금 갚기도 힘듭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 이 총재는 이번 금리 인하의 가장 큰 이유로 "물가상승률이 떨어진 상황에서 불필요하게 긴축 수준을 유지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들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느 나라보다 빨리 물가 목표 2%를 달성했고 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실이나 외환시장도 큰 문제 없이 관리했다고 분석하면서, 물가상승률이 떨어진 상황에서 불필요하게 긴축 수준을 유지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고 기준금리를 인하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대로 이래저래 사정이 많았을 것입니다. 표면적으로만 보면 가계대출 역대 최대고, 수도권 집값 막 오르고 있었기 때문에 금리 내리기 부담이 컸을 것입니다.

    근데 안내리자니 자영업자분들 폐업도 많고, 대형건설사도 망하니 마니 하는 위기도 있기때문에 어느정도 경기 부양도 필요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금리 인하에 맞춰 어느정도 키도 맞추기 위해서 결정한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물가가 고공행진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내수시장을 어느정도 살리는 등

    이에 따라서 금리를 내린 것으로 보이며

    너무 억지라고 보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유야 큰 의미가 있을까 합니다. 결국 다른나라와 금리차이가 크면, 그만큼 사회의 혼란을 야기하기 떄문에 금리차이를 맞춰간다고 생각하는 편이 좋습니다.

    결국 가계에 필요한것은 금리를 낮추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금리를 낮추면 시장경제도 상대적으로 원활하게 돌아갑니다. 시장에 자금이 유입이 되니까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우리나라의 가계부채와 부동산 집값 상승은 사회문제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이런 문제로 인해 오히려 9월에는 대출 규제 DSR 스트레스 2단계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실 금리인하는 안맞다고 할 수 있으나 이와 동시에 경기침체까지 겪고 있죠.

    아무래도 경기침체에는 또 금리를 낮출 수 밖에 없습니다. 시중에 돈이 돌아야 소비가 발생하고 기업이 투자를 하며 고용창출이 발생하거든요. 아마 여러 현상과 조건을 감안하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강구한 것으로 보입니다.

    금리 인하가 되었으니 이제 어떤 사회효과가 발생할지 지켜봐야할 듯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물가 안정화와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는 기사가 계속 되어 왔기 때문에 금리인하를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이 0.5% 빅컷을 단행하였고 미국이 연내 0.25%씩 2번 추가 감면 가능성을 공시한만큼

    한국의 외국자본 유출 가능성 때문에 금리인하

    압박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준금리를 내리는 이유는 경제를 더 활발하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물가가 아직 높고 가계대출이 많으면, 금리를 내리는 것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미국 금리나 정부의 압박 때문에 억지로 내린다는 의견도 있지만, 결국 중앙은행은 경제 상황을 보고 최선의 결정을 내리려 노력합니다. 금리를 내리면 대출이 쉬워지고 경제가 활기를 찾지만 동시에 물가가 더 오를 위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