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리나라 정서가 왜 그토록 자수성가에 집착했을까요?노력에 집착했을까요?

1.노력으로 과거엔 모든걸 다 극복할 수 있다?

외모도 아무리 운동하고 옷 잘입는다고 한들 우리가 차은우보다 잘생길 순 없습니다.유전의 차이죠?

물론 스스로는 더 비주얼적으로 나아질 수 있겠죠?그리고 차은우도 운동을 해서 본인이 완벽해질려고 했죠?존잘남은 운동 안하나요?

공부나 게임 분야도 마찬가지

2.100년전 일제 시대때도 사실 잘 사는 사람들도 있었죠.근데 그 시절 드라마는 무조건 가난한데 자기 힘으로 성공한 드라마만 담아냅니다.왜 이럴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를 왕권국가 였고 지금은 민주주의 국가죠.

    왕 아래에서 농경국가인 우리나라에서 백성들이 얼마나 힘들었습니까.

    밥도 못먹을 정도의 환경이 몇 십년 전에도 있었고요.

    일제 시대를 거치면서 백성의 힘듬은 최고조에 달했고요.

    이런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밥이라도 먹어보자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있고 민주주의에서는 그것이 가능했죠.

    그 때부터 자수성가도 나오고 노력한 만큼의 댓가를 받으면서 부자 반열에 오르는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했죠.

    옛날 부자들은 집안의 대물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자수성가 부자들도 많습니다.

    능력도 되고 환경도 맞아서 된거라고 생각합니다.

    옛날에는 자수성가가 어려우니 대물림되는 부자보다 노력한 사람들의 드라마가 나오는 것은 당연하지요.

    예를 들면 정주영 회장님 같은 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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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한국 사회가 유독 자수성가나 “노력 신화”에 강하게 반응하는 건 단순한 문화 성향이라기보다 역사적 조건 + 산업화 경험 + 사회 구조가 같이 만든 결과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