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꼬리는 흔드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고 그 흔들 때에 목적도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통은 아래위로 좌우로 막 흔들어 대어서 반갑다는 표시로 좋다는 표시로 몸까지 흔들릴 정도로 흔듭니다 하지만이 질문하시는 것 같이 꼬리를 조금은 천천히 움직이면서 원을 그리듯이 돌릴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그 표정을 보면은 매우 집중을 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연못에 개구리가 있을 때에 그것을 잡을까 말까 하고 집중하고 있을 때를 보면은 그렇게 꼬리를 천천히 돌리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강아지들은 반갑거나 귀여움을 나타내고 즐거움을 나타낼 때는 꼬리를 좌우로 아래 위로 막 흔듭니다 몸이 흔들릴 정도로 꼬리를 흔들지요 근데 간혹 가다가 꼬리를 빙글빙글 돌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꼬리 힘을 바짝 주고 꼬리를 빙글빙글 돌린다는 것이지요 이런 것은 어떤 호기심의 발동이 강하게 일어날 때입니다 어떤 것을 목표로 주목하고 있을 때에 이런 꼬리를 빙글 돌리기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