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성격을 고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매사에 소심해서 걱정입니다.

어디를 가도 누구를 만나도 쉽게 말을 걸고 이야기 하는 것이 쉽지 않고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일부러라도 다른 사람앞에 나서는 자리를 마련해서

      제 성향을 바꿔보려 노력을 하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도일하는호랑이33입니다. 일단 자기가 바꾸려는 의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매사에 적극적이어야 하고 말도 먼저 걸어야 하며

      이런 모습이 보여야 다른 사람들이 말도 잘 걸어주고

      그러면서 서서히 바뀌게 된답니다.

    • 안녕하세요. 우렁찬도마뱀39입니다.

      지금 나이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20대 초반이시면 남자는 군대갔다오면 어느정도 고쳐질수 있습니다. 조기 지원 입대를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숲제비25입니다.

      솔직히 성격을 바꾸기는 힘들죠. 특히 나이가 어느정도 들면 더 그렇긴한데 처음 사람들과 만날때 공통관심사를 찾으려고 노력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운동같은걸 배워보시면 좋을듯해요.

      여러사람들과 함께하는 운동을하면 자연스러워진답니다

    • 안녕하세요. 대견한뻐꾸기226입니다.

      사실 저도 어딘가가 소심한 외향인인데요

      역시 사람이 먼저 다가가야 오는게 있다고

      겁먹지마시길 특히 동성친구라면 더 빨리

      친해 질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