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류소주에는 물을 한방울도 희석하지 않나요???

증류소주가 곡물을 발효한 후 증류하여 원액을 얻는다고 하던데~

정말 단 한방울의 물도 희석하지 않나요? 그럼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텐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증류소주가 일반적으로는 물을 전혀 희석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제조 과정에서 최종 제품의 알코올 도수를 맞춰야 하기에 물을 추가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단 한방울의 물동 희석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 증류 과정에서 알코올 농도가 높은 원액을 얻기 때문에, 물을 추가로 희석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일부 증류소주에서는 알코올 도수를 조절하기 위해 소량의 물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증류소주를 증류 시

    실질적으로 완벽하게 에탄올만 증류되어

    100 % 에탄올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물도 같이 증발하면서 물도 섞인 상태로

    원주가 생성되는데요.

    이 원액의 도수는 보통 최고 도수가 60~70 도 가량 됩니다.

    이 정도면 거의 양주 바카디 보단 약해도 너무 독해서 판매를 하긴 힘들구요

    따라서

    물을 희석해서 판매용 도수로 조정합니다.

    전통 증류주라 해도 보통 40도 나오는 것도 희석된 것이구요

    일반적으로 20~40 도 사이로 맞춰서 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