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류소주를 증류 시
실질적으로 완벽하게 에탄올만 증류되어
100 % 에탄올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물도 같이 증발하면서 물도 섞인 상태로
원주가 생성되는데요.
이 원액의 도수는 보통 최고 도수가 60~70 도 가량 됩니다.
이 정도면 거의 양주 바카디 보단 약해도 너무 독해서 판매를 하긴 힘들구요
따라서
물을 희석해서 판매용 도수로 조정합니다.
전통 증류주라 해도 보통 40도 나오는 것도 희석된 것이구요
일반적으로 20~40 도 사이로 맞춰서 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