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은 왜 그토록 바쁨을 훈장처럼 여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는 휴식 시간을 불안해하는걸까요?

요새 현대인들은 매우 바쁘고 그러다보니 이 바쁨을 일종의 훈장처럼 여기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휴식 시간은 왜이리 불안해 하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현대인은 정말 바쁘게 살아가는데 휴식은 더 열심히 살아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지만 휴식을 하는 과정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뒤쳐지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게하기 때문에 휴식을 꺼려하는 거 같습니다. 

  • 아무래도 누군가에게 뒤쳐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불안한것 같습니다.

    한국인들이 너무 어릴때부터 경쟁과 줄세우기에 익숙해진 삶을 살다보니

    내가 아무것도 안하면 누군가와의 경쟁에서 뒤쳐지는건 아닌지 불안해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