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빛부르는바람41
미 중간 선거 공하당 참패로 앞으로 어떤게 될까요?
벌써 트럼프 미대통령 레임덕 이야기가 나오고 있잖아요
공하당 텃밭에서 조차도 패배를 한상태로
민주당 압승인데요
이젠 한국도 미국 눈치 봐야하는 상항일것 같아서요
어떻게 바뀔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제 사실상 트럼프행정부는 반쪽자리로서 완전히 레임덕으로 빠질가능성이 높습니다. 우선 앞으로 예산 심의권과 입법권을 쥐고 있는건 민주당이기에 트럼프의 관세정책이나 각종 예산 그리고 이란전쟁과 관련된 현안에 대해서 강력한 제동을 걸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기존 정책에 대해서는 폐기가 어렵기에 지속은 될것이나 문제는 새로운 정책이나 현안에 대해서는 통과가 안될게 뻔하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연방이 아닌 각주와 관련된 주법들은 민주당의 컬러로 재편될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무엇보다 한국의 경우 방위 대폭 인상과 주한미군 감축에 대한 강력한 압박에 대해서 사실상 없어지고 안정화된다는 흐름을 볼 수 있고 다만 북한의 경우 오히려 지금보다 더 강력하게 미사일을 보내며 전쟁기조를 보일가능성이 높습니다. 우선 한국의 경우 관세나 수출 이런 큰 측면에서 우호적인 환경으로 변화될것으로 보이며 다만 AI 인프라쪽은 민주당의 규제로 인하여 한동안은 부정적인 영향을 보인다고 판단됩니다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대로 트럼프의 레임덕이 빠르게 올듯 합니다. 추가적으로 대통령도 의회도 각각 거부권을 행사함으로서 이러한 정치적인 행정이 계속 지연되거나 마비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렇기에 전반적으로 미국 자체가 조용한 분위기로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야당인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탈환하며 압승을 거두었습니다. 공화당의 전통적 텃밭인 텍사스와 캔자스마저 민주당이 장악하는 이른바 '블루 쓰나미'가 일어났습니다. 미국 유권자들이 고물가 경제 고통과 이란 전쟁 개입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를 강력하게 심판한 결과입니다. 이에 따라 집권 후반기를 맞은 트럼프 대통령의 조기 레임덕은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미국 정치는 민주당 의회가 예산안과 주요 법안 처리권을 쥐고 트럼프의 정책에 사사건건 제동을 걸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의회를 우회하기 위해 행정명령을 남발하거나 민주당 법안에 모조리 거부권을 행사하며 정면충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패배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도 상당한 제약이 예상됩니다. 민주당이 의회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면 예산과 주요 법안 처리에 제동이 걸리고, 행정부에 대한 조사와 견제도 강화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거 패배가 곧 레임덕이나 탄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대통령은 여전히 외교•안보와 통상 분야에서 상당한 권한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한궁 역시 미국의 정치적 변화에 주목해야 하지만, 정당 간 대립보다 실제 관세 정책과 한미 안보 협력에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를 중심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과 상원을 모두 장악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운영은 이전보다 상당한 제약을 받게 됐습니다. 다만 이를 곧바로 레임덕이라고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대통령에게는 여전히 외교·통상·행정명령 등에서 상당한 권한이 남아 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의회입니다. 민주당이 예산과 법률 심의, 행정부 조사와 청문회 등을 주도하게 되면서 트럼프 정부가 원하는 정책을 의회에서 그대로 통과시키기는 훨씬 어려워졌습니다. 앞으로 2027년부터는 대통령과 의회가 충돌하는 사안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 입장에서는 미국 정책이 갑자기 친한국 또는 반한국으로 바뀐다고 보기보다는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관세와 통상 압박은 대통령 권한으로 계속 추진될 수 있는 반면, 예산·산업지원·대외정책과 관련해서는 민주당이 장악한 의회의 영향력이 커집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만 볼 것이 아니라 미국 의회, 특히 민주당 지도부의 통상·산업·외교정책까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한미관계의 기본 틀이 당장 크게 달라진다기보다는 미국 내부의 견제와 협상이 강해지는 방향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의회에서 민주당의 힘이 커지면 트럼프가 추진하는 관세, 예산, 이민 정책 등을 통과시키기가 어려워집니다. 이때문에 낭ㅁ은 임기동안 정책 추진에 제동이 걸리는 레임덕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국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트럼프의 관세정책이나 반도체, 자동차 관련 정책이 의회의 견제를 받으면서 일부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 자국 산업 보호를 중요하게 생각하기때문에 한국에 무조건 유리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정책 불확실성이 줄어드는 업종도 있겠지만 백악관과 의회의 갈등이 커지면 오히려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미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크게 패배했다면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추진력이 약해지고 의회의 견제가 강화 될 수 있다고 봅니다.다만 이를 곧바로 레임덕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한국에는 관세, 방위비 그리고 반도체 규제 등에서 정책 변화 가능성이 생기지만 대중국 견제와 한미동생 같은 핵심 기조는 유지 될 여지도 큽니다.
중요한 것은 민주당의 승리 자체보다 실제 의회 권력 구도와 정책 변화 입니다.
한국은 미국의 정치적 변화에 대응하면서도 통상, 안보 협상력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민주당이 압승을 하면서 데이터센터, AI 빅테크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사실상 반도체에게는 단기적 악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현재 좋지못한 상황을 만들고 있지만 이는 일시적 악재일 수 있으며 글로벌 경제상황이나 시장흐름을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실질적인 실적과 성과가 빠지지 않기 때문에 다시금 기업의 가치 만큼 주가도 회복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면서 트럼프 대통령 정책 추진력이 약화되고 한국의 통상과 외교 협상 여지는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관세와 방위비, 반도체 규제 등에 대한 압박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