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알바하다가 명의 도용 당했는데 어떻게 조치 해야 할까요??
급구라는 앱을 통해서 줄서기 알바를 하고 있었는데
4~5일 정두해서 알바 금액 50 - 60만원정도 수령을 햇는데.
연말 정산 해야 한다고 민증을 요구해서.
민증을 드렷는데 갑자기 휴대폰으로 인증번호가 날라와서.
머냐고 하니까 연말 정산 하는데 필요한 인증이라고해서 해드렷어요,.
그런데 잘못 입력햇다고 5~6번 정도 더 보냇어요.
야간하고 와서 피곤한 상태라 아무 생각없이 드렷는데
갑자기 네이버 비번이 바뀌엇다는 문자가 날라와서 정신이 번쩍 들어서 머냐고 하니까 상대방측에서 욕설을 게속하고
협박하고 집에 찾아가서 면담하겟다는 등 이상한 협박을 하네요...
그리고 그 후 확인해보니 네이버 아이디 하나 만들어져잇고 제꺼 본 계정은 비밀번호가 바뀌어져 있어서 다시 바꿧습니다.
그 후 통장계좌 확인해보니 만들어져 있는거는 없구 휴대폰 대포폰도 따로 만들어져 있는것은 없네요...
후......
상대방측이 저한테 입금한 내역이랑 전화번호 이정두만 제가 알고 있는거라서요.....
차량은 벤츠 인걸루 아는데 보긴 햇는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요....
이럴일 있을거라고 생각도 못햇고...
우선 상대방이 아이디 만들엇다는 녹음본 있고 여
이걸루 실제적으로 제가 피해받은것은 현재 없는데 만약 신고시 상대방에게 가해지는 형량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을가요???
합의는 없이요..
경찰서에 가서 간단히 진술을 햇는데 시간이 늦어서 정확히 처리를 못해서 설 끝나고 제대로 접수 할 생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