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초5 자기물건 못챙겨서 선생님한테 전화를 받았어요.(남자아이)
선생님께 전화를 받았습니다..
선생님은. 아이가 수업태도도 좋고. 공부도 잘 따라오고, 너무 잘한다고 칭찬을 해주셨어요..
근데 한가지 고쳐야할점이 있다고 말씀해주시네요..
아이가 열심히 학습지같은걸 하면. 그걸 클리어화일철에 끼워둬야하는데.. 매번.. 구깃구깃 해서.. 책상서랍에 나오고 학습결과물을 제대루 안챙긴다는것이지요..
제가 봤을땐. 이뿐만 아니라.. 아이가.. 무슨일을 하더라도. 항상 자기 물건 소중한걸 몰라요..
어디에 뒀지? 어디에 놨더라? 그것을 한참 찾곤해요..
이제 제말을 알아들을 나이가 됐음에도 자꾸... 이런일이 반복되면 어찌해야될까요. ㅠㅠ
말로해도 안되고.. 그때만 알겠어요 잘할께요..
이말만 앵무새마냥 반복하는데.. 미쳐버리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