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때 연병장앞에서 노래를 부른적이있는데요

학창시절때 김완선 노래 삐에로는 보고있지 줄리엣 기다려늑대를 불렸는데요 노래가 끝니고 애들이 앵콜 앵콜헀는데요 제가 노래를잘려서 그런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잘부르셨기 때문에 더 듣고싶어서 앵콜을 한것

    같은데요 김완선씨 노래 고음이라 부르기 힘든

    곡 인데 많은사람들앞에서 안정적으로 잘하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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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앵콜 자체가 노래 잘부르는 사람에게 마지막 곡 부르는게 아쉬워 몇곡 더 불러달라는 의미이기에 노래 잘 불러서 학생들 앵콜 열창한게 맞습니다. 사람들 성향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노래 정말 잘 부르는 사람 들으면 귀가 즐겁고 좋은 감정 생기기 때문에 그 감정 오래 유지하기 위해 몇곡 더 불러달라고 앵콜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