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건설사들이 건설을 부실시공을 하는지 층간소음이 심해진 느낌인데요. 함부로 층간소음에 대해 항의하기도 무서운 세상입니다. 먼저 쪽지에 층간소음에 대해 정중하게 항의하는 내용을 적어서 문에 붙여보세요. 그래도 나아지지 않으면 아파트 관리사무실에 연락해서 중재를 해달라고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아마 이사온 지 얼마 안 되어 자신들이 층간소음을 내고 있는지도 모를 겁니다. 그러니 서로 기분 나쁘지 않게 음료수라도 하나 사서 올라가세요. 무조건 내가 부탁을 해야하는 입장이니, 선물 공세가 가장 좋습니다. 감정적으로 나가면 반대쪽 입장에서도 화가 나기 때문에, 밑에서 어떤 소음이 들리는지 설명을 해 드리고, 음료수 하나 건네면서 조금만 조심히 해달라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슬리퍼 하나 사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