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이 부쩍 심한데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최근까지 층간소음없이 잘 살고 있었는데요. 윗집이 이사를 온거 같더니 며칠전부터 층간소음이 너무 심하네요. 밤에 노랫소리도 들리고 방망치도 엄청 나게 울리는중입니다. 덕분에 잠을 잘 자지도 못해서 낮에 일상생활을 하는데도 지장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건설사들이 건설을 부실시공을 하는지 층간소음이 심해진 느낌인데요. 함부로 층간소음에 대해 항의하기도 무서운 세상입니다. 먼저 쪽지에 층간소음에 대해 정중하게 항의하는 내용을 적어서 문에 붙여보세요. 그래도 나아지지 않으면 아파트 관리사무실에 연락해서 중재를 해달라고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 아마 이사온 지 얼마 안 되어 자신들이 층간소음을 내고 있는지도 모를 겁니다. 그러니 서로 기분 나쁘지 않게 음료수라도 하나 사서 올라가세요. 무조건 내가 부탁을 해야하는 입장이니, 선물 공세가 가장 좋습니다. 감정적으로 나가면 반대쪽 입장에서도 화가 나기 때문에, 밑에서 어떤 소음이 들리는지 설명을 해 드리고, 음료수 하나 건네면서 조금만 조심히 해달라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슬리퍼 하나 사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정도로 소음이 심하면 관리실에 말씀을 하셔서 ,일차적으로 방문해서 조심해 달라고 부탁드리는 게 좋고요 .그래도 계속해서 소음이 심하게 들리면 바로 2층이 시면 찾아와서 정중하게 부탁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가서 이야기를 해보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관리소에 이야기해도 소용없고요

    직접 가서 이야기를 해서 서로 합의를 하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혼자 가지 마시고 꼭 둘이 가세요

    요즘 별 이상한 사람들이 많은 세상이어서

    혼자 가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