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전남 여수에서 공무원 사칭과 가짜공문을 이용한 정교한 사기 사건이 발생 하였는데요.
피해자는 지역 김밥집 사장으로 시청 직원인줄 알고 거래 했다가 600만원을 잃었다 라고 합니다.
사건은 11월 7일 여수시의 한 깁밥 집에서 벌어졌습니다.
한 남성이 '시청 문화예술과 직원' 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불꽃축제 설문조사 음료'관련 공문서를 보여줬습니다.
공문에는 "시민 대상 행사 음료 구입 예산 승인" 이라는 내용과 여수시장 직인까지 찍혀 있었지만, 확인결과 모두
위조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사기범은 신뢰를 높이기 위해 김밥 300줄 주문까지 함께 진행 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사용 음료 대신 구입해 달라며 600만원을 송금해 달라고 요청했고, 피해자는 시청 예산 처리 절차가
있는 줄 알고 그대로 송금했다 라는 뉴스가 보도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