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돌아 가면서 돈을 내서 간식을 사먹는데 자기 차례가 오면 자리를 피하는 직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희 회사는 직원이 5명 입니다. 가끔 회사에서 배가 고플때 간식을 시켜서 먹곤 하는데요. 돈을 낼때는 딱히 정해져 있지 않아서 대충 돌아가면서 돈을 내는 편입니다. 어제도 간식을 주문하고 음식이 도착해서 돈을 내야 하는데 그 직원이 안보이더라구요. 그 직원이 돈을 내는 차례가 오면 자리에 없어요. 그래서 다른 직원이 돈을 내게 됩니다. 그리고 간식은 빠지지 않고 먹더라구요. 너무 얄미운데 그렇다고 대놓고 머라고 할수가 없어요. 이런 직원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 진짜 별로인 사람이 옆에 계신 것 같네요. 사실 사정이 너무 어려워서 그런거면 이해를 하겠는데 얄밉게 먹을 땐 먹는 사람들보면 더럽고 치사하지만 주기 싫어요. 다음에는 그냥 서로 엔분의 일로 나눠서 하세요.

    그리고 미리 먹을 때 뭐 먹을지 물어보고 시키구요. 인원수에 맞게..

  • 돈 내는 시스템을 바꿔보는거 어떨까요

    월별로 모아서 쓴다든지

    그럼 불만이 없을거 같아요

    제 지인은 월마다 걷더라구요

    괜찮은거같아요

  • 돌아가면서 돈을 내서 간식을 먹는데 혼자 빠지는건 좀 단체생활에서 아닌듯 하네요!!!

    한가지 제안을 하면 처음부터 돈을 모으는게 어떠세요? 예를들어 일주일치 돈을 미리 모아서 놔두고 사드시는게 어떠신가요? 일주일에 5,000원씩 미리 모아두었다가 드시고 싶을때 사먹는 방법이 좋아보입니다.

    즐거운 직장생활 되세요!!

  • 완전 얌채네요 직원들이 다같이먹는 간식인데 대충눈치것 돌아가면서 내는게. 맞는데 먹을때먹고 돈을안내는사람은 다음부터는 n/1하자고 하세요

  • 차라리 사람마다 순서를 정해서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오픈해서 간식비를 제불하는 것이 좋아보이네요. 돈 낼때 정확히 순서가 정해저 있어야할것 같습니다. 

  • 이런건 대놓고 이야기를 해야합니다. 다른분이 대신 내게 되면 이만큼 나왔고 이번에 낼차례이니 돈을 내라고 하세요

    계속 넘어가니 나는 돈을 안내도 된다고 생각하는듯합니다. 못된 버릇을 고쳐야죠

  • 자리를 비우는 직원이 얄미운 것은 보통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은 같을 거예요.

    혹여 그분에게 불가피한 어떤 사정이 있는지 또는 원래 성품이 그러는지 보시고 대응방안을 찾아보면 어떨까 합니다.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회사에서 돈을 내서 간식을 구입해 드시면 차라리 한달에 한번 간식비를 걷어서 진해을 해보세요. 그리고간식비를 내지 않는분들은 안먹는걸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내는분과 안내는분이 딱 걸러집니다. 왜냐면 간식을 싫어하는분들도 있을수 있습니다.

  •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우리 다같이 한번씩 돌아가면서 계산하는데 ㅇㅇ씨는 왜 한번을 계산하지 않냐 혹은 돈을 모아서 계산하고 "우리 돈 모아서 먹는거다"라고 하는 편이 좋아보입니다.

  • 대화: 해당 직원과 비공개로 대화하여 돈을 내는 것이 회사 내 업무 수행의 일부라는 것을 상기시키고, 향후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 논의합니

  • 간식먹기 안 원할수 있지만

    다 먹으면서 돈을 안내는건 문제가 큰거 같습니다

    솔직히 말씀해사 돈 받으셔야합니다

    뭐든 솔직한게 최고더라구요

  • 앞으로 정하고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몇몇 친한사람들과 먼저 이야기를 한다음에 과반수가 넘을듯하면 다같이 있는자리에서

    이렇게 하는게 어떻냐 찬성반대를 통해 하신느게 좋아요 그사람 일부러그러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