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앙마이사랑
회사 탕비실 간식을 한 사람이 너무 많이 먹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회사 탕비실에 있는 간식을 유난히 많이 먹는 동료가 있습니다.
평소에 먹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은데 탕비실에 들어가면 과자를 꽤 많이 가져가서 먹습니다.
문제는 바로 옆에서 쩝쩝 소리를 내며 먹는 모습이 조금 신경 쓰인다는 점입니다.
또 간식이 빨리 사라지다 보니 다른 직원들이 먹을 것이 없는 경우도 종종 생깁니다.
회사에서도 간식을 계속 채워 넣을 만큼 여유 있는 예산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적당히 나눠 먹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직접 이야기했다가 괜히 기분 상하게 만들까 봐 쉽게 말을 꺼내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 탕비실 간식은 여러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서로 배려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특정 사람이 많이 먹는 모습이 반복되면 다른 직원들이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직접 지적하기 어렵다면 개인에게 말하기보다 팀 전체 규칙처럼 이야기하는 방법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모두가 함께 먹을 수 있도록 간식을 조금씩 나눠 먹자는 식으로 부드럽게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상대의 기분을 크게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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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제 생각에는 먼저 개인적으로 지적하기보다는 공지나 안내 방식이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탕비실에 모두가 즐길 수 있게 적당히 가져가라는 안내문을 붙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는 팀 회의나 단체 채팅에서 간식 이용 규칙을 가볍게 공유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직접 말해야 한다면 비난이 아니라 배려 차원으로, “다 같이 즐기려면 조금씩 나눠 먹으면 좋겠어요” 정도로 부드럽게 표현하세요.
탕비실 과자를 많이 먹는다고 지적하는것은 안되는것 같구요 회사에서 채워넣을수 없으면 회사에서 말하지 않을까요 개인이 말하면 안될것 같구요 눈치가없네요 아무리 그래도 눈치는 있어야되는데요
탕비실에 A4용지에 크게
써놓는것 어때요 모든 사람을 위한 간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