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동료가 탕비실을 아주 거덜냅니다
직장동료가 먹는걸 좋아하는지 탕비실에 들어가서 과자를 엄청 먹어요 근데 옆에서 쩝쩝대고 먹는소리가 ㅜㅜ 좀거슬리기도 하구요 탕비실 과자를 빨리 먹다보니까 주변 직원들이 먹을 과자가 없기도 하고요
그리고 모자라는 과자를 채워넣을만큼 예산도 없어요 적당히 먹었으면 좋겠는데 감정 상할까바 어찌말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 부분은 더 높은 상사에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상사에게 이야기를 해서 탕비실이 너무 자주 거덜나서 예산으로 한계가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회사 탕비실은 공동 구간으로 서로간에 배려와 이해를 해야 하는 데 너무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는 거 같습니다. 다른 직원이야 먹든지 못먹든지 나만 먹으면 그만이라는 식의 생각은 동료들과 안 좋은 관계를 형성할 수 밖에 없는 데 그것을 모르는 거 같습니다. 과자를 최소한 소량으로 구매해서 비취하는 게 도움이 되며 다른 직원들이 억울해 하면 사전에 과자 놓는 시간을 알려서 개인적으로 챙길 수 있게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탕비실의 비품은 모두에게 공용된 물품이니 조금은 먹어도 괜찮다고 생각되나 너무 독점적으로 먹으면 짜증날 만하겠네요. 물론 자금이 넉넉하다면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가끔 당이 부족해서 먹고 싶은데 욕심쟁이가 다 먹어버리면 기분이 매우 상하죠. 직장 상사분에게 말씀드려보세요. 비품은 모두를 위한 거지 한명을 위한 것이 아님을 말씀드려보세요.
탕비실 관리자나 윗사람에게 살짝 말하는걸 추천드려요. 공동것인데 적당히 먹어야지 중간응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ㅠㅠ 위에서 누가 말해준다면 그래도 눈치보고 좀 행동이 덜해질거에요
너무 먹는다 생각 되시면 말씀 드려보세요. 너무 아니다 싶다면 다른 사람들한테 여론을 형성해서 적당히 먹거나 해야 한다고 모두를 위한 것이지 개인적으로 사먹으라고 말이죠.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직장동료가 탕비실을 아주 거덜을 낸다면 그건 이야기해야 될것같습니다.아니면 차라리 인원대로 분배를 해서 지급하는방법도 좋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