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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건한사마귀212

굳건한사마귀212

회사에 좋아하는사람이 생겼는데 어떻게표현하면좋을까요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어떤식으로 표현해샤 자연스럽게

마음을 전할수있을지 궁금합니다

부담주고싶지는 않아서 좋은방법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같은 직장에 좋아하시는 분이 생겼다니 우선 축하드립니다.

      갑작스러운 표현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 일으킬 수 있으니, 워킹그룹이나 프로젝트 등 협업할 수 있는 업무가 있다면 지원해서 서로를 알아가는 기회를 만들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공통된 관심사를 찾아서 우선 친해진 후에 같이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하거나 밥을 먹으로 가자고 이야기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에서제일빠른 나무늘보22입니다.

      회사에서 자주 눈이 마주치고 눈웃음 치다보면

      저 사람에 마음을 대충 알수 있습니다.

      부담스러워 하면 고백하지 않고

      반응이 좋으면 한번 밥한끼 하자고 할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부담주지 않으면서 은은하게 호감을 표시하려면

      무심한척 챙겨주는게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슝슝이입니다.

      회사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마음을 전하는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잘되면 더할나위 없이 좋지만 안됬을 경우 안 그래도 힘든 직장 생활이 더 힘들어 질 가능성이 생깁니다.

      일단 모을수 있는 최대한의 정보를 모으세요. 무엇을 좋아하는지 뭐를 싫어하는지 등등 그 다음 퇴근길에 우연을 가장하여 말을 튼다음

      가볍게 커피한잔하면서 조금씩 친해지면서 기회를 노리세요. 고백은 최소한 80프로의 확신이 있을때 하세요. 절대 성급하면 안됩니다.

    • 안녕하세요. 날씬한날다람쥐226입니다.

      상대방이 부담스럽지 않게 조심스럽게 둘만의 시간을 가져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밥이라던지 커피라던지.. 자연스럽게 자리를 만들어보세요

    • 안녕하세요. 순수한동고비185입니다.

      직접적으로 대쉬하는게 좋겠지만 그럴 성격이 아니면

      동료지인을 활용하거나 전화번호를 입수 해서

      문자로 대쉬하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