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집 세고 말 잘 안듣는 아이 어떻게

안녕하세요

제게는 너무 귀한 자식인데요

이쁜데 말을 잘 안들어요 고집도 세고요

자질이 많이 부족한 엄마다보니

잘 못해 주는게 현실입니다.

크게 혼날때만 잘못 했어요 눈물 뚝뚝 흘리고

조금만 지나면 세상에서 제일 콧대가 높은 자식이에요

고집 세고 말 안 듣고 기분 안 좋으면 짜증을 많이 내는데

이런 아이는 어떻게 케어해야 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식을 키우는건 키우면서 계속 새로운 고민이 생기는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어머님이 아이의 기질을 알고 계시니 일관되게 행동해주시는게 제일 중요할거 같아요. 고집이 센 아이는 타협이 중요하기도 해요. 아이의 의견도 존중해주면서 아닌 부분을 바로 잡아주는게 부모의 역할이죠. 아이가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며 오고가고 매 순간 다르게 보일 때도 있겠지만 이또한 성장의 과정이고 부모의 일괸된 태도면 아이도 그것을 금방 이해하더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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