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렇게 변해버린 티들은 어떻게 세탁해야하나요?

흰색 티들은 조금 오래되기 시작하면 누렇게 변해가지고 세탁기로 돌려도 누런부분이 지워지지 않아서 불편할때가 많은데 혹시 어떻게 세탁해야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과탄산소다 사용하시면 됩니다. 뜨거운 물을 끓인다음 과탄소다 넣어 풀어주시고, 티를 넣어 삶아주세요. 10분만 삶아도 충분하고 삶은 다음 세탁기에 넣어 원래 돌리는 것 처럼 세제 넣어 빨아 주시면됩니다. 새 것처럼 새 하얗게 변해져 있을 거에요.

  • 저는 미지근한 물에 과탄산소다를 넣어서 조물조물 빨고 10분정도 담가뒀다가 세탁기에 빨아서 다시 입어요. 생각보다 누런 흰티도 햐얀색으로 잘 돌아오더라구요.

  • 누렇게 변해 버린 티는 베이킹 소다나 과탄산 소다 그리고 물을 혼합해서 약 한시간 정도 담가 두세요. 1시간 정도 후에 티를 꺼내서 손으로 문질러서 세탁을 해주시면 다시 깨끗해질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베이킹 소다 보다는 과탄산 소다가 너 깨끗하게 세탁이 되는것 같더라구요.

  • 미지근한 물에 베이킹소다를 풀어주시고 누렇게 변한 티셔츠를 1시간 정도 담가둬 보세요. 그런다음 평소처럼 세탁기에 세제를 넣고 빨면 됩니다. 냄새도 없어지고 좋습니다.

  • 흰색 티셔츠가 누렇게 변한 부분은 일반 세탁만으로는 잘 지워지지 않아서 따로 관리해주는 게 좋아요.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과산화수소(3%)와 베이킹소다를 1:1로 섞어서 누런 부분에 바르고 30분 정도 두었다가 부드러운 칫솔로 문질러준 뒤 찬물에 헹구고 세탁하면 효과가 좋습니다. 또, 식초와 물을 1:2로 섞어서 뿌리거나, 베이킹소다만 물에 개어 바르는 방법도 있고, 누런 자국이 심할 땐 산소계 표백제(옥시크린 등)에 하룻밤 정도 담갔다가 세탁하면 많이 개선됩니다. 햇볕에 말리면 자연스럽게 표백 효과도 볼 수 있으니 참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