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토마토를 먹지 않고 관상용으로만 길렀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토마토는 생으로 먹어도 맛이 있고 피자나 파스타를 만들 때 많이 들어가는 식재료 입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이 토마토를 먹지 않고 관상용으로만 재배를 했다고 하는데요 왜 먹지 않고 관상용으로만 재배를 했던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18세기 까지 토마토는 악마의 채소 라고 불릴 정도 였습니다. 당시 색상은 노란색으로 에덴 동산의 선악과와 닮았다고 사람들이 믿었고 사탄의 사과인 맨드레이크 사과와 흡사한 환각 물질인 독초 라고 믿어왔습니다. 19세기 들어서 미국의 식물학자이자 군인인 존슨 대령이 토마토가 인체에 해가 안되고 몸에도 좋다고 하는 것이 밝혀져 그 이후에 식용으로 쓰이게 된 것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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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과거 사람들이 많이 모르던 시절 토마토를 먹으면

    독에 중독이 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토마토를 먹지 않고 기르면서 감상만 하는

    그런 역활로 키웠다고 합니다.

  • 과거에는 사람들이 잘 몰랐을 때에 토마토에

    독성이 있다고 믿었던 시절이 있었기에

    그 당시에는 감히 먹지 못하고 모양이 이쁘기 때문에

    관상용으로만 길렀다고 알고 있어요.

  • 토마토는 예전에 독성이 있는 식물로 오해해서 안먹었따고 합니다 이쁘긴한데 같은 가지과 식물들이 워낙 독성이 많다보니 토마토도 있을거라고 판단하고 안먹었다고하네요

  • 토마토가 에전에는 관상용으로만 재배된 이유는 독초로 오해받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특히 유럽에서는 토마토의 붉은색과 모양이 맨드레이크 같은 독초를 연상시켰고, 산성이 강해서 당시 사용되던 납 성분이 많은 접시와 반응해 식중독을 일으키면서 악마의 열매라는 오명을 쓰게 되었습니다.

  • 옛날에는 토마토가 토마토가 가지과 식물이라 독이 있을 거라고 오해했기 때문입니다.

    같은 과에 독성이 있는 식물들이 있어서 유럽에서는 한동안 먹지 않고 관상용으로만 키웠어요. 이후 실제로 먹어도 안전하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음식 재료로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