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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매일행복한사막여우
저는 요즘 날씨에 그래도 광합성하며 걷는 거?
그리고 주말에 맘 편히 시간을 보내는 순간들,
그리고 소소하게 읽는 책들이 낙이 되는 것 같아요.
아 맛있는 야식과...
여러분들의 소소한 낙은 무엇인지,
그리고 혹시 나에게 낙을 주는 책이 있다면 추천도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요즘 저만의 소소한 낙은
취미생활을 하는 것인데요.
그림을 그려보거나, 다꾸 활동(다이어리 꾸미기)을 해보는 등의 취미 생활을 하는 것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
이겠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낙을 주는 책을 추천해 보자면 어린왕자 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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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웃긴카나리아
저는 친구들과 놀때 안가본 새로운 곳을 찾아 즐길 거리를
찾는 것이 소소한 낙입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걸으며 대화를 하는 것 만으로도 편안한 기분이 들어서 좋습니다!
어쩌면탐구하는망고
저는 요새 포켓몬카드가 다시 유행하고 있어서 그거 수집하고 뜯는데 재미로 살고 있습니다
유행하는거 따라하는 것도 나름대로 시대에 맞춰살아가는 거 같기도 하고 소소한 행복이더라구요
쇼쇼999
삶의 “소소한 낙”은 거창한 성취보다도,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기분의 온도를 조금 올려주는 것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예를 들면:
새벽이나 밤에 조용히 커피 마시는 시간
비 오는 날 창밖 보면서 음악 듣기
퇴근 후 샤워하고 침대에 눕는 순간
좋아하는 영화 한 장면 반복해서 보기
책 한 권을 천천히 읽는 루틴
동네 산책하면서 계절 바뀌는 냄새 느끼기
아이 자는 얼굴 보기
주식 차트 안 보고 하루 보내기
새 기기 만지작거리기
라면 먹으면서 유튜브 보는 평범한 밤
이런 것들이 의외로 사람을 오래 버티게 합니다.
책 추천은 “위로를 강요하지 않는 책” 위주로 골라보겠습니다.
아무튼, 술;가볍게 읽히는데 사람 냄새가 있습니다.“잘 살아야 한다”보다 “그냥 이렇게도 산다”에 가까운 책.
달과 6펜스;삶의 안정과 욕망 사이를 아주 날카롭게 건드립니다.읽고 나면 묘하게 멍해지는 책입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감정선을 건드리는 일본 소설 좋아하면 잘 맞습니다.잔잔한데 여운이 꽤 오래 갑니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우울과 일상을 아주 현실적으로 다룹니다.무겁기보다 “아, 다들 비슷하구나” 느낌이 있습니다.
불편한 편의점;큰 사건 없이도 따뜻합니다.지친 날에 읽기 좋은 타입.
경쾌한소
전 주말에 사람적은 카페가서 책읽거나 힐링하는 걸 좋아해요
굳이 사람적은 카페가 아니더라도 햇볕들어오는 집에서 따땃하게 멍때리는 것도 좋아합니다
요즘은 표지가 예쁜 책을 자주 읽는 편인데, 그나마도 읽고싶은게 없을 때는 위픽시리즈, 허블, 민음사 세문집 등등 이런 시리즈를 아무거나 읽어요 ㅎㅎ
눈에띄게고요한아보카도
봄날은 가고 땡볕속에 팥빙수 한그릇 믁었씀 좋겠수다 더울땐 더위 식히고 추울땐 따숨하게 보내능게 낙이쥬 지는 기독교인 이니께 성경 말씀 읽으며 태고의 지혜를 전수 받기를 즐겨하죠 베스트셀러 현대인의 성경 추천 도서목록 1호유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완전당돌한설표
저는 요리를 해서 맛있는 음식을 먹든
아님 시켜서 맛있는 음식을 먹든
저의 힐링은 가만히 여유로운 시간을 흘려보내며 맛있는 믐식을 먹는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