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독사를 술로 담그는 것은 위험하지 않나요?

독사에는 입외에도 몸속에도 왠지 독이 있을것 같은데

입에 독을 뺐다고 해도 술로 담그면 남아 있는 독이 술에 나오지 않을까요

직접 해드신분도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날쌘사슴벌레37

      날쌘사슴벌레37

      안녕하세요. 눈이예쁜꽃사슴13입니다.

      독사의 경우 뱀이 지닌 독성 성분 때문에 입 안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마시면 안되고 또 뱀술에 들어 있던 독 성분이 상처난 잇몸으로 들어가 이가 빠지거나, 뱀술이 상처에 닿으면 독 때문에 숨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알코올로 약화시키거나 독이 미량만 들어갔다 해도 그 독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나 중독 증상이 있을 경우 저혈당 쇼크 등으로 사망할 수도 있으니 독사의 경우라면 아무리 오래 담근 술이라도 마셔서는 안됩니다.

    • 안녕하세요. 성실하고건강하게 살고싶픈 이억입니다. 저 어렸을적 저히 아버지가 독사를 잡아 술을담궜는데요. 10년이 지나도 꿈틀거렸어요.

      땅에 묻은건 아니였구요.

    • 뱀주는 주로 독사로 술을 담는데

      옛날에는 25% 소주에 유리로된 대병에담아습니다.

      산채로 바로 담아야 되는데 조심해야 되며 독사 몸에 티글만한 상처가 없는 상태로 담아야 되며 ,

      상처가 있어면 부패해서 못먹어니 조심해야 됩니다.

      수년이 지나도 뱀이 처음 담글때 그대로100% 완백하게 보존이 되야 먹을수 있습니다.

      술부울때 튀어나올수 있어니 조심해야 됩니다 .

      유리병 대병에 담아서 입구를 밀봉해서 땅속에 유리병을 똑바로 세워서 묻어야 됩니다. 최소 3년이상 지나야 좋습니다.

      묻은곳을 표시를 잘해서 잃어버리지 말아야 됩니다.

      간혹 세월이 지나 못찾는 경우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루사입니다. 보통 독사로는 술을 담그지 않습니다. 능사(능구리)라고 불리는 놈을 많이 술로 담그는데요. 공기가 들어가지않게 담궈서 흙에 묻어놓고 몇년뒤에보면 뱀은 흔적도없이 삭아있어요. 약술로 하루에 한잔씩 드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