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맛있는 것은 많고 지갑은 얇을 때의 그 딜레마.. 이해가 갑니다.
이왕 먹는 간식, 돈 아깝지 않게 양과 맛을 고려한 가성비 간식들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1 ) 양으로 승부를 보신다면 대형마트의 PB 상품(노브랜드)이 괜찮습니다. 대용량 버터쿠키, 감자칩은 2~4천원대로 1주일 이상 두고 천천히 드실 수 있어서 가성비적으로 좋긴 합니다.
2 ) 건강하고 든든하게 채우고 싶으시면 바나나 한 송이류, 구운계란 30~60구 대용량 팩을 추천드립니다. 개당 가격으로 300~500원 꼴이라 일반 과자보다 저렴하면서 포만감은 오래가는 편입니다.
3 ) 달콤한 것이 당기실 때는 편의점의 1+1, 2+1 행사 상품을 꼭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초콜릿이나 젤리류는 행사 교차 구매가 가능해서 저렴하게 쟁여두기 좋답니다.
일명 인간 사료라 불리는 대용량 건빵, 오란다, 누네띠네같은 과자를 인터넷으로 한 박스 구비해 두시는 것도 지갑을 지키는 괜찮은 방법이긴 합니다.
현명한 간식 생활로 스트레스 없이 맛있는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