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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식면도를 할때 수염이 길면 수엽이 뜯기는 듯하면서 면도가 됩니다.

습식면도를 할때 수염이 길면 수엽이 뜯기는 듯하면서 면도가 됩니다 면도기가 잘못된건지 원래 그런것인지 수염이 짧을때는 잘깍이거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면도기 문제라기보다는 수염이 너무 길어지면 면도날 사이사이에 수염이 끼면서 그런 느낌이 들곤 합니다 짧을때는 날이 피부에 밀착되어 부드럽게 잘려나가지만 길면 털이 누우면서 날에 걸려 당겨지는거라 원래 그럴수있습니다 그럴때는 차라리 바리캉같은걸로 길이를 좀 쳐내고 면도를 하시거나 평소보다 충분히 불린뒤에 천천히 밀어보시는게 도움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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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수염이 길면 물과 면도폼이 충분히 스며들지 않아 모가 단단한 상태에서 날에 걸리듯 잘려 뜯기는 느낌이 날 수 있어 원래 생길 수 있는 현상입니다 길게 자랐을 때는 먼저 트리머로 1차 정리 후 충분히 불려 면도하거나 날이 무뎌졌다면 새면도날로 교체하면 훨씬 부드럽게 깎입니다

  • 습식 면도할 때 수염이 길면 면도기가 수염을 부드럽게 자르지 못하고, 때로는 수염이 뜯기거나 당기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이는 면도기의 날 상태나 면도 방식, 또는 수염 길이와 관련이 크기 때문인데요, 수염이 짧을 때는 날카롭게 잘 깎이지만 긴 경우에는 면도기의 예리함이나 면도하는 각도 등이 민감하게 작용합니다.

    따라서 긴 수염은 면도하기 전에 미리 조금 다듬거나, 수염을 물에 적셔 충분히 불린 다음 부드럽게 면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면도날이 무디면 이런 현상이 더 심해질 수 있으니, 면도날 교체 주기를 잘 지키고, 면도젤이나 크림을 충분히 바른 상태에서 부드럽게 면도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면도기가 잘못됐다기보다 긴 수염을 바로 습식 면도로 깎으려면 약간 불편함이 생길 수 있으니, 수염을 짧게 다듬고 적절한 준비 과정을 거쳐 면도하면 훨씬 부드럽고 깨끗한 면도가 가능합니다. 질문자님께서도 수염 길이에 맞춰 면도 방식을 조절해 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