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엔터업계의 미래는 어떨까요?

케이팝을 필두로 우리나라 엔터업계가 매우 잘 나가고 있는데 더 이상 성장할 여력이나 넓힐 사업 범위가 있을까요? 있다면 주가는 저평가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K-팝을 중심으로 한 한국 엔터 산업은 여전히 확장 여력이 있지만, 주가는 성장 기대가 이미 반영된 부분도 있어 단순히 저평가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성장 포인트는 글로벌 투어 확대, 팬 플랫폼·굿즈·IP 사업, OTT 콘텐츠·게임·AI 콘텐츠로의 확장이며, 수익원 다변화가 계속 진행 중입니다.
    다만 하이브 같은 주요 기업들은 아티스트 의존도와 글로벌 경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산업 성장과 개별 기업 리스크를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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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우리나라 엔터 업계의 미래에 대한 내용입니다.

    케이팝이 현재는 최정상에 있지만

    아쉽지만 언젠가는 내려오게 될 것이고

    이미 최정점은 지났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직 한국의 엔터산업이 글로벌로 확장중이나 아직 북미와 그리고 유럽 또한 남미등에서 완벽하게 대중화된것도 아니며 여전히 일부의 시장이며 또한 서구권에서의 공연도 아레나급정도는 모이긴하나 스타디움처럼 모이는 수준이 아닙니다.

    여전히 글로벌적으로 발전의 단계가 있고 매출의 확장단계가 있으며 넷플릭스를 통한 이번의 BTS공연도 우리나라에선 크게 평가를 높게 쳐주진 않지만 글로벌해외권국가에선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여전히 스트리밍을 통한 새로운 확장력과 채널을 확보하였기 때문에 온라인을 생중계를 통한 먹기라나 매출확장은 무한하기 때문에 여전히 성장가능성은 높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엔터주들이 소외되고 연초대비 하락하는 추세이며 특히 하이브는 밸류에이션이 PER 30배 이하로서 25배 언저리부근에서 역사적 저평가의 밸류에이션 적용을 받고 있기 때문에 주가는 상대적 저평가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2026년 k-pop은 단순히 음악을 넘어 IP와 기술이 결합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도약 중입니다. 기존의 앨범 판매 중심 모델에서 벗어나 공연 투어, MD,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수익 다각화가 핵심입니다. 글로벌 팬덤의 강력한 충성도를 바탕으로 북미, 유럽을 넘어 신흥 시장으로의 외연 확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엔터주 평가는 기업별 성장 동력과 리스크 관리에 따라 다르며, 현재는 실적 가시성에 집중하는 분위기입니다. 변동성이 큰 만큼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과 글로벌 IP 확보 능력을 꼼꼼히 살피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콘텐츠와 기술 혁신이 결합된 새로운 성장 공식이 완성된다면 대한민국 엔터 산업의 미래는 여전히 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