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트럼프는 기후 변화에 대해 파리협약은 미국의 경제를 악화시킬 수 있다고 판단하고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현상 유지를 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트럼프는 신재생에너지 사업까지는 배제 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는 취임시 미국을 좀 더 강국으로 키우고 잘사는 나라로 만들고 싶다고 했습니다.
발전하는 인공지능의 선두국가로 전력 확보를 위해 소형 원전 건설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이는 기후 위기를 부정 한다기 보다는 주로 미국내 경제적 이익을 목표로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