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현장 폭염일때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조경 현장직, 특히 식재·시공·유지관리·전정 쪽 일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궁금한 건 여름 폭염 때 실제 현장 분위기입니다.

조경 현장작업은 보통 08시~17시 근무라고 하면, 점심 1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8시간 동안 거의 계속 야외에서 빡빡하게 일하는 편인가요?

아니면 중간중간 장비정리, 구역 이동, 물 마시는 시간, 휴식시간이 실제로 있는 편인가요?

특히 7월 하순~8월 상순처럼 폭염이 심한 시기에는

작업시간 조정, 그늘 휴식, 물·음료 제공, 오후 시간대 작업 축소, 조기철수 같은 게 실제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여름 야외작업을 무조건 피하려는 건 아니지만, 땀이 많은 편이라 폭염 때 휴식이나 작업 조정 없이 계속 야외작업을 하는 현장은 오래 버티기 어려울 것 같아 걱정됩니다.

식재·시공업체와 아파트·학교·사업장 조경관리 쪽이 여름 작업강도나 휴식 분위기에서 차이가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현장 경험 있으신 분들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게 사실 현장마다 조금 다른데

    작은 현장이라면 그런 것이 잘 지켜지지 않고

    큰 현장일수록 그런 정부 지침들이

    제법 잘 지켜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