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탑 USB 포트에 변환 젠더나 케이블을 써서 모니터를 연결하면 화면이 나오기는 하지만 일반적인 그래픽 단자만큼 성능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전용 그래픽 카드가 아닌 USB의 신호를 영상으로 바꿔주는 방식이라 화면 반응이 살짝 느리거나 끊기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문서 작업용으로는 괜찮지만 게임이나 영상 편집용으로는 부적합합니다.
가급적 본체 뒷면의 그래픽 카드 단자에 직접 연결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USB 연결은 모니터를 여러 대 써야 하는데 단자가 모자랄 때 마지막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