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만성중이염, 이관개방증, 전정기능장애

Both TM retraction 및 Adhesion

hyperventilation 시 TM mobility 확인

CT 상 Both Mastoid sclerotic 및 이관 Air density 확인

양측 환기관 계속 삽입 및 이를 개선하기 위해 왼측 이관풍선확장술 및 오른쪽 이관플러그삽입 권유 받은상태.

간헐적 빙빙돌듯한 어지럼증과 속 매쓰끄럼이 있었음..

요근래 심해져서 다니던 이비인후과 가서 얘기후 어지럼증 검사하였고 이석증은 아닌데 검사에서 왼쪽 귀 가능이 많이 저하 되는걸로 나오고 전정발작으로 나옴... 약은 보나링 진코발정80미리 유턴정 처방 받음..

고막, 이관, 전정, 비염까지 왜 이럴까요.. 치료는 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검사 내용 보니까 단순 비염 수준이 아니라

    귀쪽이 전체적으로 계속 영향을 받고 있는 상태 같아요 ㅠㅠ

    정리해보면

    * 양쪽 고막 함몰(TM retraction)

    * 이관 기능 문제

    * 환기관 유지중

    * 유양돌기(Mastoid) 경화 소견

    * 왼쪽 청각/전정 기능 저하

    * 전정발작(어지럼증)

    * 비염까지 동반

    이런 흐름인데

    이게 다 완전히 따로 노는게 아니라 연결되는 경우 꽤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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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런 증상이 같이 오냐면

    귀는

    * 코(비염)

    * 이관

    * 중이

    * 전정기관

    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한쪽 기능이 오래 안 좋아지면 연쇄적으로 영향 받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비염 심하면

    이관이 잘 안 열리고 압력조절이 안 되면서

    → 고막 함몰

    → 중이 문제

    → 귀 먹먹함

    → 어지럼증

    이렇게 이어지는 사람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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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에서 mastoid sclerotic 나온거

    이건 보통

    오랫동안 중이염/이관기능 문제 있었던 사람들에서 보이는 경우 있어요

    즉 “오래 반복된 염증 흔적” 느낌에 가까운 경우가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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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정발작도 무섭죠ㅠㅠ

    근데 이석증 아니라는건

    오히려 특정 자세에서 돌고 끝나는 단순 이석증이 아니라

    귀 기능 자체 영향 가능성을 더 보는 느낌 같아요

    왼쪽 기능 저하 나온것도 그래서 연결될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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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중요한건

    이런 케이스 은근 오래 가는 사람은 있어도

    “아예 방법 없는 병” 느낌은 또 아니에요

    지금처럼

    * 환기관 유지

    * 이관풍선확장술

    * 약물치료

    * 비염 조절

    같이 병행하면서 관리 많이 하더라구요

    특히 이관풍선확장술은

    요즘 이관기능장애에서 꽤 많이 하는 편이고

    효과 보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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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제일 중요한건

    비염 관리 진짜 같이 해야할거 같아요

    코 상태 안 좋아지면

    이관도 계속 영향받아서 귀 증상 반복되는 경우 많거든요ㅠㅠ

    * 코세척

    * 알레르기 관리

    * 비염약 꾸준히

    * 감기 오래 안 끌기

    이런거 생각보다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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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어지럼증은

    스트레스/수면부족 때 더 심해지는 사람도 진짜 많아요

    요즘 증상 심해졌다고 하셨으니까

    몸 피로도 영향 같이 왔을 가능성도 있어보여요

    지금처럼 검사하면서 계속 원인 잡아가는 단계면

    너무 “큰 병인가” 겁먹기보단

    꾸준히 치료 방향 맞춰가는게 중요한 케이스 같아보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