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때 손내밀어준 사람이 마음에 와닿고 고맙게 느껴지더라구요. 말한마디에 힘을 얻곤 합니다. 그런 사람은 평생 가야 하는 사람인가요?

이번에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도움을 주신 분도 있고 마음적으로 신경을 써주시고 했던 분들이 저에게는 너무 고마운 사람들입니다. 힘들 때 도와주고 말이라도 힘이 되는 말을 해주신 분들이 고맙고

남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나와 평생 가도 되는 사람들인 걸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관계는 내가 정말 어렵고 힘든일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는데 손 내밀어 준 사람은 당연히 평생가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내가 아는 사람이 어려운 일을 당하면 외면하지 않고 스스로 손 내밀어주고 진심으로 위로해주는 것은 쉬운 감정이 아니며 실제 성향이 좋고 타인을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이 강한 사람들입니다. 평생 가면서 좋은 감정을 서로 나누는 진정한 관계를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 정말 고마운 분을 만나셨군요. 제가 살아보니까 힘들 때 손을 내밀어주는 사람이 진짜 내 사람이라고 느껴지기는 하더라고요. 하지만 평생이라는 기간은 아무도 장담을 할 수 없습니다. 사람관계는 수시로 변화를 하더라고요. 하지만 힘들때 도와준 사람은 변화가 적은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반 대부분 먼저 도움을 주고 하는 사람들은 보통 평생가긴 합니다

    물질적인걸 떠나서 정신적으로 먼저 연락해주고 도움을 주고 하는 사람들은 고마워서 잘 안잊혀져요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평생 가라마라 하는것은 저가 하는것은 아닌것이고 질문자님께서 선택하는것인데 일단은 좋은 사람을 만나거 같아요 그래서 오래 가셨으면 하는 마음이 있네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삶의 고달픔에서 지치고 힘들 때

    누군가 손을 내밀어 나의 지친 마음을 위로해 주었다면

    이 또한 감사하고 고마운 일이 또 어디 있을까 싶어요.

    정말 본인이 힘들 때 손을 내밀어 도움을 준 사람은 평생을 함께 해도 좋은 인연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금 감사한 분과 인연을 내치기 보담도 지금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면서 인연을 유지해 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런 사람들은 정말 소중하고 평생 가도 좋은 인연이에요.

    힘든 시기에 손 내밀어주고 따뜻한 말 한마디 해주는 사람은 흔치 않거든요.

    시간이 지나도 그런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면, 서로에게 큰 힘이 되고 평생 함께하는 인연이 될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니까,

    그런 사람들과의 인연은 소중히 간직하는 게 좋아요.

  • 힘들때 내곁에 머물러준 사람은 평생 가도 좋을거 같습니다.

    애초에 힘들때 내 곁에서 과정을 도와주고 신경써주신건 그분이 좋은 분이라서 가능했던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분들이라면 함께해도 좋을거 같습니다.

  • 두가지 부류로 보실수 있습니다.

    진심 좋은마음으로 나를 도와준 사람이거나,

    약해졌을때 사기치려고 밑밥을 까는사람이거나.

    그러니 어느쪽인지는 알수없습니다.

    100% 믿지는 마세요.

    고마움의 표시는 하되 물질적으로 경제적으로 주고받는 부분을 절제한다면 나쁜쪽으로 연결될가능성은 없습니다.

    10년을 절친처럼 내곁에서 도와주고 챙겨준게 고마워서 그친구가 힘들때 선뜻 큰돈을 빌려줬더니 잠수타고 사라졌다는 사건뉴스 간혹 접해 보셨을거에요.

    밑밥을 깔기위해 10년을 공을 들일만큼 악의를 가진자들은 무섭고 치밀합니다.

    그러니 내가 힘들때 손을 내밀었던 사람이라는 이유로 상대가 어렵다힘들다 했을때 마음약해져서 금전거래를 하거나 명의를 빌려주는등의 거래만 하지않는다면 좋은관계로 오래 갈수있을겁니다.

    좋은마음만 받으시면 됩니다

  • 아무래도 그렇죠. 힘들때 손을 내밀어 주거나 힘이 되는 말을 해준 이들이 정말 고맙게 느껴지고, 실제로도 그런 분들을 평생 곁에 두어야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예말에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내가 힘들때 손을 내밀어 주고 좋은 말을 해주는 사람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이며 가깝게 지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힘이 들고 괴로울 때

    손을 잡아 주는 지인들이

    주변에 있다는 것 자체가

    소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평생을 잊지 못할 고마운분들을

    잊는다는 것은 사람의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