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아철학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리는데요
행복은 상대적입니다. 그리고 비교를 통해서 얻는 것이 대부분 현대 사회의 문제점인데요
스토아철학에선 행복보다 평온을 추구합니다.
결국 이걸 얻고나면 행복할꺼야 하다보면 인생막바지에 와있게 되고
그때 깨닫는다 합니다.
그냥 매순간 평온함을 제1의 가치로 추구했으면 어땠을까?
사업이 망하고
이혼을 하고
친구를 잃고
직업을 잃더라도
평온함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면 그런 외재적가치에 흔들리는 게 평온이 아니거든요.
지금은 절판됐지만 직언 이라는 책이 상당히 좋습니다
읽어보고 한 번 이에 대해 또 생각해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