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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미랑이 중용했던 인물중에 생각이 안나는 인물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무미랑이 중용했던 인물중에 앞에서는 웃고, 속으로는 칼을 간다는 사자성어의 유례를 만들었던
인물의 이름이 무엇인가요?
사자성어도 생각이 안나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억하신 사자성어는 구밀복검입니다. 입에는 꿀, 배 속에는 칼입니다. 이 말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인물은 당나라 재상 이임보입니다. 다만 그는 측천무후 시기가 아니라 현종 떄 권세를 떨쳤다는 점이 헷갈리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