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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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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업체 소속으로 일하면 어떤 단점이 있나요?

하청업체로 아웃소싱 기타 여러 곳에서는 인력 채용이 상시 있는데, 어떠한 단점이 있나요? 아무래도 업무 배우는데 잇어서 효율이 떨어지는건지? 급여가 좋지 않은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예전에 아웃소싱에서 일을 한적이 있습니다. 아웃소싱 같은 경우는 똑같은 일을 하고도 급여를 좋게 봤습니다. 아웃소싱업체에서 수술을 되어 가기 때문이죠. 일을 하다. 3개월 안에 정규직을 시켜 준다면 일을 해도 괜찮지만 그런 게 아니라면 별로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청업체라면 아무래도 급여수준도 낮을 뿐더러 업무에도 여러 어려움이 있을수 있습니다.

    이런점을 참고하셔서 입사하시는데 고려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일단 하청업체 소속이면 임금도 낮고 또 원청과의 차별도 있으며 생각보다 보안이나 안전에 더 신경을 써야한다는 단점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 아웃소싱의 단점으로는 불확실한 일자리 제공입니다. 즉 본사와 계약 유지가 되지 않으면 바로 일자리를 잃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사 직원과의 대화에 어려움이 따를 수 있습니다. 아웃소싱은 주로 아웃소싱 대표가 업무나 일을 제공하는 데 일하다가 불만이나 개선 등이 있을 때 바로 대표에게 보고를 해야하는데 대표가 대충 하자는 주의면 개선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임금에 대해 부정적인 선례를 가질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본사 직원과 차별화된 임금을 지불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임금이 적고 이는 비교 대상이되어 자존감이 낮아 질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하청업체 소속이면 일을 많이 하게될텐데 그에비해 봉급이 낮은것은 사실입니다. 어떤일이냐의 차이이긴하지만 대부분 급여에서 차이가 납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아웃소싱업체 같은 경우는 회사에서 일을 하지만 소속은 아웃소싱업체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쪽에서 급여를 주고 있구요. 정규직 직원과는 급여 차이가 좀 있을 것입니다. 똑같은 일을 하고도 급여가 달라진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제 생각엔 사람들과 부딪히는 경우 몸과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당연히 업무보는데 있어 경력자가 아닌경우 대접받기 힘들어요 당연 힘든일은 하지만 급여는 거기에 못 따라갈거예요.

  • 안녕하세요.

    하청업체 소속으로 일하는건 좋지 않아요.

    알바식으로 잠깐 일한다면 모르지만요.

    아웃소싱은 월급도 적고 일도 정규직보다 힘든일을 합니다.

    또한 쉽게 짤릴수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