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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후니킴

후니후니킴

다리가 너무 아파요..고민이네요..

초등학교 아들 때문에 학원 이곳 저곳을 걸어다니는데요. 간만에 이만보씩 걸으니 힘드네요. 학원 댈다주고 다시 집와서 기달렷다 1시간 후 다시 픽업하러..차로 가기에는 동선이 짧고 집 앞 100미터도 안되는데 정문이 멀어서 돌아가니 죽울 맛이네요.. 간편항 전기자전거라두 사야할까요 어떻게 해야 픽업이 쉬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래도설레는아메리카노

    그래도설레는아메리카노

    자전거도 좋은 선택입니다.

    하지만 운동이라 생각하시고 다니시면 점점 익숙해 지실것 같아요.

    저도 경험이지만 자전거도 은근 주차 신경쓰입니다.

    가까운 거리 자차 이용도 번거롭고

    젊으실때 걸어서 골다공증 예방 저금 하신다고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40대까지 걸어서 저금한 뼈로 죽을때까지 산다고 하더라구요.

    짧은 시간이라도 아이와 손잡고 즐겁게 다니시면 그 또한 아이의 인생에 소중한 보물과 추억으로 저금됩니다.

    힘내세요!

    채택된 답변
  • 전기자전거라두 추천을 합니다. 저도 2인용 사서 잘타고 있는데요 가격을 좀 들어가도 좋아요 안전하게 타는게 잴 좋긴해요. 전기자전거 추천해요

  • 제 생각에는 하루 만보 이상 걷는 건 생각보다 다리에 부담이 커요.

    짧은 거리라도 반복해서 오가면 무릎, 종아리에 피로가 쌓이죠.

    간편한 전기자전거나 접이식 전동킥보드 같은 이동 수단을 고려하면 체력 부담이 많이 줄어요.

    아니면 학원 픽업 시간을 모아서 한 번에 몰아서 다니는 것도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