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면서 너던 할머님들이 얘기하는걸?

들었는데요.

나이먹으면 먹을수롣 딸이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자네는 딸이 하나라고 있어서 좋겠다 그러시고 아들은 연락도 없다고 하던데요.

물론 예외도 있지만 거의 아들은 딸보다 부모를 덜 챙기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그건 정말 상대성인거같아요~ 아들들도 충분히 잘 챙기는 사람들도 많은걸요~ 그런말은 다 옛말 이고 보통 할머니세대 자식들은 자식들까지 옛날 사람들이 많아서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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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우리나라가 언제부터인가 아들 중심에서 딸로 변해 가고 있습니다.

    아들 낳으면 부뚜막 타고, 딸 낳으면 비행기 탄다”라는 말이 있듯이

    아들은 부모 고생시키고 딸은 부모를 호강시킨다는 세상이 변해가고 있다는 하소연 같습니다.

    결혼한 아들들로 자기 아내 중심으로 점차 변해가고,

    딸은 시댁보다는 친정을 더 챙기는 세태변화인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저의 생각을 말씀드릴께요.

    보통 딸들이 정서적으로 더 가깝게 지내고 살갑게 부모를 챙기는 경우가 많아 실제로 그런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 편입니다.

    이상입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보통 딸들이 부모님들을 많이 챙기고 아들들은 딸이랑 비교해서는 부모님을 잘 챙기지는 못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제 주변을 보더라도 딸들은 부모님이랑 여행도가고 그러더군요. 보통 아들보다는 딸이 잘 챙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