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풋풋한라마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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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부모님들이 자식들 눈비비는것도 뭐라하시나요?
어머니의 잔소리가너무심해 스트레스를너무받아요
자택근무여서 집에서일을하는 그림쪽직업군인데
걸음걸이 목소리의 크기 방정리 외모에대한것 심지어는 이미 세뇌되서 어머니가 시키는대로 하는것마저도 제가 하고있는지 확인도 안하고 잔소리부터 뱉습니다. 계속 욱하게되고 부모니까 참아야지 생각하며 늘 넘어가려하지만 이처럼
모든것을 간섭받습니다. 너무스트레스받는데 요즘같은세상에
금수저도아니고 최대한집에 있으며 돈을 비축하려는데
진짜 이렇게 사는게 맞을까요..?
주식실패해서 돈도2600밖에없고 하...급여도 작고
사는게 너무어렵네요 서른하나입니다ㅜㅜ
저도제가너무한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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