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부모님들이 자식들 눈비비는것도 뭐라하시나요?

어머니의 잔소리가너무심해 스트레스를너무받아요

자택근무여서 집에서일을하는 그림쪽직업군인데

걸음걸이 목소리의 크기 방정리 외모에대한것 심지어는 이미 세뇌되서 어머니가 시키는대로 하는것마저도 제가 하고있는지 확인도 안하고 잔소리부터 뱉습니다. 계속 욱하게되고 부모니까 참아야지 생각하며 늘 넘어가려하지만 이처럼

모든것을 간섭받습니다. 너무스트레스받는데 요즘같은세상에

금수저도아니고 최대한집에 있으며 돈을 비축하려는데

진짜 이렇게 사는게 맞을까요..?

주식실패해서 돈도2600밖에없고 하...급여도 작고

사는게 너무어렵네요 서른하나입니다ㅜㅜ

저도제가너무한심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을 읽고 또 읽어봤습니다. 어려운 문제입니다. 조금 다른 관점에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자님은 31살 젊음이 있고, 그리고 다행히 직장이 있습니다. 주식으로 손실을 봤다고 하지만 2,600만원이 있습니다.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당장 독립부터 하라는 말은 절대 하지 못합니다. 주식을 한다는 건, 재테크를 하는 분이라 생각하며 이 말의 당위성을 아실 꺼라 생각합니다. 집에서 버티면서 직장을 유지하며 최대한 돈을 모아야 합니다.

    다만, 어머니의 간섭으로 생활 힘듬이 보입니다. 집에 살면서 돈을 모으는 것과 별개로, 생활의 경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어머니에게 짧게 말씀하세요. "...알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하겠습니다." 자신의 영역을 조금씩 하지만 반드시 만들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간섭이 보통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평상을 넘는다면 그때, 집을 나가 독립하는 걸 추천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최후의 최후의 방법입니다.

  • 건강에 너무 걱정이 돼서 그런거 가타여, 눈을 비비는 행동이 실제로 시력에 안 좋기는 하거든여,

    자녀는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부모님들 앞에서는 아이로 보이신다더라고영 ㅎ

  • 처음뵙겠습니다. 반가워요~

    저는 내추럴한꿀벌이예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집에 계시면 스트레스가 정말 심하겠어요.

    독립을 진지하게 고민해 보세요.

    지금 모은 돈도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에요.

    힘내시고 용기 내세요~

    저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래요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