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금리가 어떻게 될까요? 오를까요?

향후금리가 어떻게 될까요? 오를까요? 그리고 엔화는 금리와 어떻게 연동이되는건가요. 엔화는 계속 내리는건지 그러면 일본입장에선 좋은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딱 보면 미국-이란 사태가 쉽게 해결되지 못하고

    점점 최악의 상황으로 돌아가고 있기에

    유가가 요동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물가가 오르고

    그렇게 되면 결국 기준 금리 인상의 수순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는 미국도 인플레이션과 유가 상승으로 인하여 금리의 인하보다 추가적인 인상 가능성이 커진 상황입니다.

    엔화는 기본적으로 미일 금리차가 축소되면 강세가 나타날 수 있는데, 일본도 추가적인 금리인상 가능성이 있어 엔화가 계속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기는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써는 금리가 내려갈 만한 재료가 없는 상황입니다

    엔화 약세는 일본국채 금리 상승 재료입니다

    9월 일본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인상이 유력한 상황이라서 일본이 기준금리 인상을 하면 단기로는 엔화 강세 재료는 맞지만 엔화가 지속적으로 오르긴 힘든 상황입니다

    자국 통화가치의 하락은 일본 입장에서 좋을 이유가 없다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기준금리는 인플레이션 압력과 견조한 노동시장으로 인해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올해 하반기 중 최소 한 차례 이상 금리를 올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면 일본의 기준금리는 현재 1.0% 수준에서 9월 금융정채결정회의를 통해 1.25%로 추가 인상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양궁의 금리 격차는 여전히 큰 편이지만 미국과 일본의 통화 정책 방향이 엇갈리면서 글로벌 자금 흐름에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 엔화 가치는 국가 간의 금리 차이에 따라 정반대로 연동되는 특성을 가집니다. 금리가 높은 나라의 통화는 가치가 오르고 금리가 낮은 나라의 통화는 가치가 떨어집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엔화는 일본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려야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엔화가 2000년대 들어서도 지속적으로 점진적인 약세가 지속되며 2026년현재 달러대비 역사상 최저가치를 보이는것도 미국와 일본의 기준금리차이가 확대되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현재 한국이나 일본모두 물가 부담으로 인하여 금리인상시기국면이며 올해 하반기까지는 이런추세가 지속되고 내년도부터는 이런 금리가 추세하향된다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2차례의 기준금리 인상이 있었습니다. 내년까지 1번 더 인상해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입니다. 그렇다고 다음 금통위 회의 때 바로 올리지는 않을 듯합니다. 금리 추이를 지켜보고 결정할 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향후 금리 방향에 대한 절대적 정답은 없지만, 현재 시장은 일본은행이 9월 중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상당히 높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금리외 엔화의 관계는 금리를 올리면 엔화 표시 자산의 매력이 높아져 해외로 빠져나갔돈 자금이 돌아오며 엔화가치가 오르는 방향으로 연동됩니다. 반대로 저금리를 유지하면 낮은 금리로 엔화를 빌려 해외 고수익 자산에 투자하는 엔캐리 트레이드가 계속돼 엔화 약세가 이어집니다. 엔저는 일본 수출기업의 가격경쟁력을 높이는 반면, 수입물가 상승과 서민 실질구매력 하락이라는 부작용도 커서, 일본 입장에서 무조건 좋다고만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