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와 무는 수분관리가 수확량가 품질을 좌우합니다. 특히 배추가 속이 차고 무가 클때 물이 부족하면 맛이 매워지거나 껍질이 갈라질 수 있어요. 보통 물 주는 주기는 씨앗을 뿌리거나 모종을 심은 직후에는 매일 또는 2일에 한번씩 흙상태를 보며 촉촉하게 유지해 줍니다. 성장기 때는 비가 자주 오지 않는 다면 보통 2~3일에 한번, 흙 속이 마른 것을 확인한 후 아침이나 저녁 서늘할 때 충분히 줍니다. 수확을 앞둔 시기에는 물을 주는 양을 줄여야 당도가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