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학교 학생단체 체험학습에 관하여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교사 실형 체험학습 안전사고 발생 교사 책임전가로 우리 어렸을때 추억이던 소풍, 수학여행이 없어지고있어.. 의무는 아니기에..

이건 교사에 대한 너무 가혹한 처벌인 것 같아

대행 여행사를 통해 여행자 보험 및 관리 감독자를 지정하여 교사들의 피로도를 줄이고 전문 여행사가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되었으면 좋겠어..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추억을 위해..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네, 질문자님의 의견에 적극 공감합니다. 즉, 교사의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법적 제도적 보완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본 카테고리는 여러 대중의 의견을 교환하는 기능은 제한되어 있어, 많은 의견을 듣기는 제한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