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밖에 나가기 싫어져요 우울증인가요?

회사를 퇴사한지 5년째가 되어가는데 점점 밖에 나가기 싫어지고

사람들을 만나는게 거부감이 느껴져요

집에 혼자있다보면 기분이 우울했다 좋았다 변곡도 심하고요...

우을증같은증세가 오는건가요 이게 혹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그렇다고 대인기피증은 아닙니다.

      타인과의 만남이 어렵다는 호소는 흔한 증세입니다.

      하나의 불안장애의 모습이며

      특히 인정욕구가 심하다면 주의를 기울려야

      합니다.

      우선 심하지 않다면 소중한 사람과

      대화를 늘려보세요.

      일상의 소소한 대화로 부터

      시작해 대화에서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를 바로 보고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훈려도 좋습니다.

      결국은 자존감이며 자신감을 배양할 수있는

      다양한 활동이 도움이 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현재글만으로는 우울증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5년정도 이런 감정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었다면 우울증에 걸릴 확률은 남들에 비해서 높을수있습니다.

      이런 경우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것이 도움이됩니다.

      규칙적 생활을 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는것만으로도 어느정도 예방이되며 친구 가족들과 이런 감정들의 어려움을 이야기 나누면서 감정의 환기를 시키면 도움이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우울증의 증세로 보여지며, 이런 경우에는 활동적인 것들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운동을 하거나, 밖에 잠시라도 산책을 나가시고, 집에 있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여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이 거부감이 들고

      밖에 나가기 싫다고 하신다면

      어느정도 우울증을 의심해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스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