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복리의 마법으로 경제적 안전을 갸져가려면
소시민이 복리를 활용하여 10억을 만드는
과정을 계산으로 보여주세요 예를 들면
30만원씩 매달 모은다면 가장 최고의 방법은
어떤 투자를 안정적을 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10억을 만들기 위해서는 매달 30만원씩 모은다고 하더라도 37년 정도를 연 3~4% 수치로 모아야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예금과 적금 금리 수준을 넘어서야 한다고 생각 하며, 포트폴리오를 달러나 채권, 주식, 부동산, 가상화폐 등으로 분산 시키면 좋을것 같습니다.
가장 최고의 방법이라고 한다면 리스크 낮게 우량 자산을 통해 자산을 우상향 시키는 전략인데, 주식을 하신다면 지수를 추종하는 ETF나 배당형 ETF의 비중을 높여보시는 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략 해보니까 매월 30만원씩 넣고, 22년 투자해서 매년 20%씩 수익내면 10억 만드네요.
그러면 중간에 다른 자산으로 갈아타지 않는 이상 22년 이상 연평균 20%의 수익률을 낼 자산을 찾는게 우선일 것입니다.
근데 이거는 진짜 쉽지 않습니다.
일단 투자의 대가라고 불리는 워런버핏이 약 20%수익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면 22년동안 워런버핏 만큼 하면 10억 만들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안그러면 수익률을 줄이고 돈을 더 넣어야 합니다.
매월 60만원씩 투자하고 연평균 15%하면 10억정도 나오네요.
이것도 근데 현실은 어렵습니다. 일반 개인이 매월 60만원씩 어떤 확신을 가지고 투자할 수 있을까요.
그러면 결국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이런걸 이루어줄 자산을 공부해서 찾아야 합니다. 본인이 확신을 가질 수 있는 것으로요.
그리고 안정적인 투자는 없습니다. 위로 이렇게 불어날 수 있다는 것은 중간 중간에 아래로도 얼마든지 변동이 클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 공부해서 확신을 가지고 계속 이어나갈수 있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달 30만 원을 S&P500 ETF에 적립식으로 투자할 경우, 역사적 연평균 수익률 7%를 적용하면 약 30년 후 잔액이 10억 원을 넘어섭니다. 20년이면 약 3억 7천만 원, 25년이면 약 6억 원 수준이 됩니다.
복리의 핵심은 초반 10년보다 후반 10년에 자산이 폭발적으로 늘어난다는 점인데, 30년 차에 1년 동안 불어나는 금액이 초반 10년 전체 수익보다 많아지는 구조입니다. 30만 원으로 10억을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미국 S&P500 지수 추종 ETF에 자동이체로 매달 납입하고 절대 중간에 해지하지 않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달 30만원씩 안정적인 투자로 10억을 만드는 것은 현실적으로는 어렵습니다.
복리의 마법이 말이 좋기는 하지만 과도한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월 30만원이면 연 360만원인데, 10년을 모아도 원금은 3,600만원 밖에 되지 않습니다.
즉, 안정적인 투자로는 이자를 아무리 복리로 계산해도 100년을 모아도 10억은 어림 없습니다.
이에 주식이든 ETF든 투자를 함께 운용해야 하며, 그 역시 적절한 운과 타이밍도 따라주어야 하고,
복리에 맞춰 넣을 수 있는 자본 역시 늘어나야 가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