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동차를 폐차하고 중고로 살지,아니면 고치고 더 탈지 고민입니다.

2018년식 자동차가 약 30만 탔어요~키로수에 비해 잔고장도 많이 없었고 잘 타고 다니다가 엔진에 이상이 생겼습니다.

고치려면 350정도 든다고 해요.중고 부품도 찾고 있는데 없는거 같습니다.

새 차를 살 형편은 안되고 차라리 폐차를 하고 중고차를 살까요?아니면 돈은 350 들더라도 고치고 좀 더 타는게 좋을까요.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새차로 뽑아서 탄 1인 소유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09년식 모닝을 2024년까지 탔어요

    중간에 한번퍼져서 250주고 고쳤는데 나중엔 에어컨도 고장나서 또 수리했어요. 하나고치면 하나가 말썽인 상황이 계속 반복되서 저는 2020년식으로 중고차를 구입했어요 진작에 수리비 더 안쓰고 바꿀껄 후회했었지요

    지금은 마음도 너무 편합니다. 중고차라도 바꾸시는걸 추천드려요

  • 폐차하고 중고차로 타시는게 낫지 않나요?

    저 아는 분도 20만 이상 타셨는데

    암튼 그 차가 오래되기도 하고 그래서 폐차하고

    새로 차 뽑았다 하드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