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동차를 폐차하고 중고로 살지,아니면 고치고 더 탈지 고민입니다.
2018년식 자동차가 약 30만 탔어요~키로수에 비해 잔고장도 많이 없었고 잘 타고 다니다가 엔진에 이상이 생겼습니다.
고치려면 350정도 든다고 해요.중고 부품도 찾고 있는데 없는거 같습니다.
새 차를 살 형편은 안되고 차라리 폐차를 하고 중고차를 살까요?아니면 돈은 350 들더라도 고치고 좀 더 타는게 좋을까요.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새차로 뽑아서 탄 1인 소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