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치졸하고 퇴사를 암묵적으로 강요하는 이유가 뭘까요?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퇴사를 하는 것에 있어서 암묵적으로 강요를 많이 합니다. 일본은 보험 회사가 요양 회사를 인수해서 경력이 있는 사람을 다 요양 병원으로 이직 시켜서 알아서 퇴사를 하게 만들고 우리나라 기업도 보면 보통은 책상을 빼거나 자리를 빼버리고 직책만 주고 멍하니 할 것 없이 놓아 두는 등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현실적으로 보면 너무 치졸합니다. 능력이 없으면 그냥 당당하게 해고를 하면 되는데 왜 본인이 자발 퇴사를 하게 만들기 위해서 감정을 건드릴까요?

이런 것에 대해서 법적인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은 대답해 주길 바랍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권고사직은 어지간하면 법을 요리조리 피해가면서 당사자를 압박하는 수단으로,

    어느 정도 재량이 있다고 합니다.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 노동법이 있기 때문에 회사에서 마음대로 자르지는 못합니다. 그렇게 했다가는 회사입장에서 피해를 입기 때문에 무언의 압박가해서 제발로 나가게 만드는것입니다

  • 아무래도 회사에서 직접 해고를 하게 되면 여러 가지 노동법 등의 의해서 위반 또는 규제가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치사하게 제 발로 나가게 만드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