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녀 관계에서 한쪽이 소홀해져 서로간에 마음을 다치고 울적할 때

남녀관계에서 서로에게 항상 최선을 다해야겠지만 그렇지 못할 때가 많잖아요 한번 맺은 인연을 놓치고 싶지 않은 법인데 어떻게 남녀관계에서 최대한 상대방의 마음을 잘 맞춰줄 수 있을지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다보면 갑자기 일이 생길 수도 있고 어떠한 상황으로 인해 상대방에게 소홀해질 수 밖에 없을 때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럴때는 상대방에게 마음이 식어서가 아니라 어떠어떠한 일이 있어서 당분간 바쁠 것 같다, 많이 신경쓰지 못할 것 같다고 인지시켜주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대방 입장에서는 말해주지 않으면 모를 수 밖에 없어, ’이 사람이 나를 덜 좋아하나 보다‘, ’변했다‘ 라고 느낄 수 있으니 사전에 상황 설명을 해놓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항상 진정성 있게 상대방을 대하고,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그 관계는 건강하고 예쁘게 잘 유지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남녀 간에 서로 무슨 일이든 이해를 해주고 화가 나거나 싸울 때는 바로 그 자리에서 화해를 하시는 게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긴 합니다. 서로 이해해 주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 남녀 간에 있어서 서로의 존중과 배려가 제일 중요한 덕목입니다. 항상 감정적인 대화를 많이 하고 그렇게 싸움이 발생하는데 갈등이 생겼을 때 푸는 방식도 굉장히 중요해요. 그래서 상대방의 배려를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게 권리라고 생각하는 순간 사이가 한쪽으로 치우지고 감정이 상합니다. 그래서 상대방의 배려를 당연시 여기지 말고 더 많은 배려를 통해서 서로 배려하는 사이로 이어나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