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은 왜 사람 옆에서 꼭 붙어 자는 걸 좋아하나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토이푸들, 말티즈

성별

암컷

나이 (개월)

9년

중성화 수술

1회

강아지 말고 다른 동물들도 그러나요?

함께 잘 때 더워서 조금 불편합니다.

분리해서 잘 때는 잘 자는데 사람이랑 같이 자면 꼭 붙어서 자리 다 차지하고 잡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

    강아지도 사람처럼 사회적동물이라서 무리를 지어 활동하고 함께 자는것이 본래 습성입니다^^

    지금은 같이사는 사람이 강아지의 무리원이라 인식해서 같이 자려고 하는거랍니다 ㅎㅎ

    너무 불편하시면 살짝 밀어내시고 보호자님이 누울자리를 만드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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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장 함께 오래있고 밥도주고 예뻐해주는 보호자님과 붙어서 자고싶은건 당연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 사람도 사랑하는 사람과 한시도 떨어져있고 싶지 않은것과 같을거같아요~ 보통 함께자는 친구들은 분리수면할때 낑낑거리고 울면서 잘 못자는 경우가 많은데 분리수면도잘한다고 하시니 나랑 꼭 붙어있고싶구나~ 하는 예쁜 마음을 가지고 있구나 생각해주시면 좋을거같아용ㅎㅎㅎ 생각만해도 귀여울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이현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

    모든 강아지가 그런건 아닙니다. 

    타고난 성향일수도 있고 자란 환경(계속 동반취침으로 육아한경우)에 익숙해져서이니 분리수면 해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