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표님이 이번 설에 설물을 크게 준다 했는데?

작년에 대표님이 설날에 보너스와 선물을 빵빵하게 준다 했는데 오늘 뻥이레요. 하면서 어제 그래니 하고 놀리는듯 이야기를 하면서 내 말을 곧이 듣니 합니다. 이번 설에 그만 두고 동남아 한달 여행 가려고ㅗ 했는데 우리 대표 정 떨어지네요. 이런 대표 밑에서 일 해야 하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복지가 기존에좋다면 뭐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겨도되고 복지가 거지같은데도 그딴장난을 친다면 저같으면 바로그냥 그만둘 계획부터잡습니다

  • 보너스와 선물을 크게 준다고 했는데 뻥이였다고 하니 정말 실망스럽고 화가 나겠습니다. 무엇보다 대표님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아닌 거 같고 그러한 사고로 회사를 어떻게 이끌어 나가는 리더가 되는지 의문입니다. 그러한 행동에 정 떨어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지금 근무 조건이나 급여, 복지 등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곳으로 이직 하는 것이 좋아 보이는 회사입니다.

  • 그런 대표많습니다. 근데 좀 회사에 정떨어질거 같긴하네요. 오래다닐수있는 회사는 아닌거같아요. 다른곳으로 이직하시는게 좋겠어요.

  • 매우 가벼우신 분이네요. 한 회사의 대표라고 한다면 회사 규모를 떠나서 그래도 좀 위엄이 있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요. 계획하셨던 대로 진행하시고 더 나은 곳으로 이직하세요.

  • 안녕하세요. 한 회사의 대표가 직원들에게 거짓말을 한다면 제가 볼때는 그 회사에 오래 다니면 안좋을듯 싶네요. 다른곳으로 이적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대표라는 사람이 직원들을 속이고 놀린다면 그 회사는 발전을 하지 못할듯 싶네요. 빨리 다른 곳으로 이적을 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 멘토로 활동중인 HR백종원 입니다~

    어떤 중요한 사건이 일어나더라도 직원들에게 거짓말을 치거나 위기를 좋은 상황이라고 거짓을 얘기할 것 같아 믿을 수 없는 대표라고 봐요. 빠르게 이직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