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대표님이 설날에 보너스와 선물을 빵빵하게 준다 했는데 오늘 뻥이레요. 하면서 어제 그래니 하고 놀리는듯 이야기를 하면서 내 말을 곧이 듣니 합니다. 이번 설에 그만 두고 동남아 한달 여행 가려고ㅗ 했는데 우리 대표 정 떨어지네요. 이런 대표 밑에서 일 해야 하난요?
보너스와 선물을 크게 준다고 했는데 뻥이였다고 하니 정말 실망스럽고 화가 나겠습니다. 무엇보다 대표님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아닌 거 같고 그러한 사고로 회사를 어떻게 이끌어 나가는 리더가 되는지 의문입니다. 그러한 행동에 정 떨어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지금 근무 조건이나 급여, 복지 등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곳으로 이직 하는 것이 좋아 보이는 회사입니다.
안녕하세요. 한 회사의 대표가 직원들에게 거짓말을 한다면 제가 볼때는 그 회사에 오래 다니면 안좋을듯 싶네요. 다른곳으로 이적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대표라는 사람이 직원들을 속이고 놀린다면 그 회사는 발전을 하지 못할듯 싶네요. 빨리 다른 곳으로 이적을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