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2019년식 더뉴카니발 9만키로 입니다.

엔진오일, 미션오일, 브래이크액, 파워오일 등 오일유는 교체하였습니다.

9만키로라 어떤 부분을 교체하는 것이 좋을까요?

겉벨트가 대략 9~10만키로에서 교체하는게 맞는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엔진, 하체, 연료계통과 냉각계통, 브레이크, 벨트류 점검이 필요해보입니다. 2019년식 카니발 종류는 차량 자체가 중량이 있어서 하체와 브레이크 상태가 중요한 편입니다. 실제로 공개되어있어 찾아볼 수 있는 기아 정비주기 자료 기준 9-10만 키로 정도 달린 차량은 구동벨트, 드라이브샤프트와 부트, 브레이크, 도향계통과 현가장치 등 점검하도록 안내되어있는데요. 연료필터는 교환 이력 없을경우 교환하시길 추천드리고 구동벨트는 갈라짐과 장력, 소음 등을 기준으로 이상이 있거나 오래되었다면 교체하시는게 필요합니다. 또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 잔량과 편마모 또는 변형도 확인해보셔야하고, 하체부싱과 로어암 균열이나 유격 등의 이상도 살펴보셔야 합니다 또 쇼크업소버 승차감이나 누유, 바운딩 그리고 등속조인트와 드라이브샤프트 파손이나 그리스누출에 대해 확인해야합니다. 그 외에 배터리 에어클리너 냉가수 그리고 기본적인 타이어와 휠 얼라인먼트, 에어컨들도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저는 내추럴한꿀벌입니다! 답변드릴께요

    겉벨트 세트는 9만~10만km 쯤 교체하는 게 맞습니다.

    점화플러그나 연료필터도 점검해 보세요.

    정비소에서 함께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아무쪼록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래요

    좋은하루되세요.

  • 9만키로 정도면 소모품 교체 주기가 한 번 크게 몰리는 구간이 맞습니다. 오일류를 다 손보셨다면 다음으로 챙기실 건 점화플러그, 에어클리너와 에어컨필터, 그리고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 상태 점검입니다. 카니발 디젤이라면 연료필터도 이 무렵 한 번 교체해 주시는 게 좋고, 가솔린이면 점화플러그를 10만키로 전후로 보시면 됩니다. 냉각수(부동액)도 보통 10년 또는 20만키로가 기준이지만 색이 탁해졌으면 미리 교체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겉벨트는 말씀하신 대로 9~10만키로 구간에서 상태를 보고 교체하는 게 일반적인데, 표면에 잔갈라짐이나 광택, 소음이 있으면 바로 바꾸시는 게 맞고 멀쩡하면 텐셔너와 아이들러 베어링까지 같이 점검받아 세트로 처리하는 편이 두 번 공임 나가는 걸 막아줍니다. 미션오일은 이미 하셨다니 다음은 브레이크 액 2년 주기만 기억해 두시면 되고요. 정비소에서 하부 부싱과 쇼크업소버 누유도 함께 봐달라고 하시면 이 시기 잔고장을 미리 잡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