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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만킬로에서 10만킬로 사이에 바꿔야하는 차량 소모품은 뭐가 있을까요?

현재 차량이 9만킬로 정도 탔는데 현재 미션오일이랑 브레이크패드랑 오일은 바꾼 상태입니다. 엔진오일도 주기적으로 교체하고 있는데 이 시기부터는 소모품을 잘 바꿔야지 망가지지않고 차량을 오래타고 다닐 수 있다더군요. 그렇다면 9만킬로에서 10만킬로 사이에 바꿔야하는 차량 소모품은 뭐가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타이밍 벨트/체인

    일부차량:10만 킬러미터 전후에 벨트교체가 필요하다

    체인방식:점검만으로 충분히 경우가 많다

    -점화플러그(스파크플러그)

    보통 8~10만 킬로미터 주기로 교체/ 연비와 출력에 직접 영향

    -브레이크 오일

    2~3년 또는 4만 킬로미터 마다 교체 권장한다

    10만 킬로미터 즈음=교체시점이 겹친다

    -연료필터

    디젤차량이 특히 중요하며 주행거리 기준8~10킬로미터에서 교체 권장

    냉각수

    8~10만킬로미터/4~5년마다 교체

    채택된 답변
  • 주행중 차가 떨림이 있거나 차량에 시동이 꺼질 것 같은 느낌이 있다면 점화플러그도 한번 바꾸시는게 좋습니다. 이런 현상이 없다면 굳이 안바꾸셔도 됩니다. 타이어 마모 상태 확인 후 바꿔 주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