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 자리에 가슴이 파인 옷 입고와서 자꾸 가리고 신경쓰는 여성?

직장이든 취미든 어떤 만남을 갖게 될때

여성을 만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분명 상대방이 남자인걸 알면서도

가슴이 파인 옷이나 짧은 치마를 입고 나와서

대화할때마다 가리고 윗옷을 올리고 아래옷은 잡아당기면서 대화의 흐름을 깰때가 있습니다

저는 속으로 저럴거면 저런옷을 입지말지 난 신경도

안쓰는데 나를 그런 놈으로 보는것같아 기분 나쁘기도하고 자꿍 신경 쓰는모습에 불편하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몸매에 자신있는 분들이 파인옷, 짧은 치마를 입고다닙니다. 누군가를 꼬시려거나 남친과 약속이 있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젊을때만 누릴수 있는 부분도 있으니 그냥 봐주세요. 결혼하고 아이나으면 못입을 수도 있으니 입을수 있을때 입는구나 해주심 어떨까요? 담요를 만날때마다 챙겨서 가려줄 수도 없으니... 그냥 봐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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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근데 차라리 그냥 그런 옷을 입고 아무렇지 않게 쿨하게 있으면 저런 스타일 좋아하고 신경안 쓰나보네 하는데 굳이 막 가리고 내리고 거슬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