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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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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를 받아야하는데 금리가 더 오를까요?

이사를 가게되서 주택담보대출을 받아야하는데 지금이 낳을까요? 아니면 내년 초가 낳을까요? 향후금리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국이 기준금리의 인상속도를 조절하겠다는

      기조를 보이고 있고 이에 따라 우리나라도 속도를 조절할 것으로 보이며

      현물가수준, 미국과의 기준금리 차이 등을 보았을 때, 내년 상반기 내에

      금리가 몇차례 더 오를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윤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금리의 경우 내년 기준금리 인상이 한번 남아있어 다소 오를가능성은 높으나, 사실 현재 시점에서는 가장 고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초까지는 현재 기준금리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으나 내년 후반기부터는 다소 안정화 될것으로 개인적으로 예상합니다.

    • 안녕하세요. 홍성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물론 예측은 매우 어렵지만 당분간은 지금과 같은 이율이 반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하반기 정도에 조금은 인하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

    •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만약 정부상품인 디딤돌대출을 받으신다면 지금이나 내년에 받으시나 금리차이가 없을 것이라 생각되서 집에 들어가는 시기에 맞춰서 받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부상품이 아닌 은행 자체상품으로 대출을 받으시게 된다면 내년 상반기까지는 금리가 인상이 되어서 내년 중반에 우리나라의 기준금리가 정점을 찍고 2023년도 연말이후부터는 금리인하가 될 가능성이 높으니 이 사이클을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주택담보대출을 받으시되 1년 고정금리 이후에 나머지 기간을 변동금리로 해두시거나 혹은 2년 고정금리 이후 6개월물 변동금리로 대출을 받으시면 가장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네 앞으로 미국연준에서 3차례 총 1~1.25%정도 금리를 더 올릴거로 예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순환과정이 2023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최종 금리 수준을 3.25~3.75%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분간은 금리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지금 받으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